회사소개 | 노벨스케이프

About NovelScape

우리는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만드는 당신을 믿습니다.

Brand Story

2015년, 작은 오피스텔에서 시작된 노벨스케이프는 '모든 상상은 현실이 될 가치가 있다'는 믿음 하나로 출발했습니다. 당시 한국 웹소설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을 앞두고 있었지만, 많은 작가들이 불공정한 계약 관행과 체계적이지 못한 매니지먼트 시스템 속에서 창작의 열정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원고를 받아 플랫폼에 넘기는 '전달자'가 되기를 거부했습니다. 대신, 작가와 함께 세계관을 고민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조형하며, 독자가 열광할 수 있는 서사를 함께 구축하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러한 철학은 노벨스케이프가 업계에서 가장 낮은 계약 해지율과 가장 높은 재계약률을 기록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제 노벨스케이프는 웹소설을 넘어 웹툰, 드라마, 영화, 게임 등 다양한 미디어로 이야기를 확장하는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의 중심 파르나스타워에 본사를 두고, 50여 명의 전문 인력이 500여 명의 작가님들과 함께 K-스토리의 글로벌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우리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그날까지, 노벨스케이프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An artistic 3D render of a futuristic digital library where books are replaced by floating holographic screens displaying various web novel genres like Level-up, Hunter, and Romance-Fantasy.

Core Values

Writer First (작가 우선주의)

모든 의사결정의 기준은 '작가의 창작 환경 보호'와 '수익 극대화'입니다. 작가가 글쓰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세무, 법무, 마케팅 등 모든 제반 사항을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Integrity (투명성과 정직)

정산 내역은 1원 단위까지 투명하게 공개하며, 플랫폼 프로모션 현황과 성과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합니다. 신뢰는 우리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Data-Driven (데이터 기반 전략)

감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장르별 트렌드 키워드, 유입 경로, 독자 이탈률 등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작품의 흥행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높입니다.

Global Vision (세계로 향하는 시선)

한국 시장에 안주하지 않습니다. 북미, 일본,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K-웹소설의 영토를 넓혀갑니다.

History

2024

글로벌 번역 사업팀 신설, 북미 플랫폼 'Radish' 공급 계약 체결. 누적 매출 350억 원 달성.

2022

사옥 이전 (파르나스타워). 웹툰 제작 스튜디오 'Novel Toon' 설립. 카카오페이지 CP사 최고 등급 획득.

2019

네이버 시리즈 독점작 10종 런칭. 벤처기업 인증 획득. 기업부설연구소(콘텐츠 데이터 랩) 설립.

2015

노벨스케이프 설립. 1호 작가 계약 체결.